
프리윌린은 AI 기반 수학교육 솔루션 '매쓰플랫', 학교 맞춤형 수학 AI 코스웨어 '스쿨플랫',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이에요.
2017년 프라이머에서 시드 투자를 받았고, 2021년 알토스벤처스와 DSC 인베스트먼트에서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어요. 첫 서비스 론칭 후 매출 성장률 850%를 기록하며 창업 초기에 손익분기점(BEP)을 돌파했고, 재구매율 98%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요.
2023년에는 Series B 규모(총 누적 투자 120억)의 투자를 추가 유치했고, 2025년 미국 타임지가 발표한 '세계 최고 에듀테크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어요. 또한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500대 기업’에 선정되었고, 홀론 IQ(HolonIQ)의 ‘동아시아 에듀테크 150’에도 2년 연속 선정되며 기술 혁신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하고 있어요.
프리윌린은 AI 기술을 통해 빠르게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성장 속도를 가속화함으로써 에듀테크 시장에서 변화의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어요.
프리윌린은 시장의 확실한 1위로서 교육 생태계를 혁신하고 있어요.
2025년에는 전년 대비 23% 성장한 196억 원의 연 매출을 달성하고, 누적 고객 수 350만 명을 돌파하며 업계 선두로서의 견고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어요.
이러한 성장은 프리윌린이 다루는 방대한 데이터와 트래픽의 규모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는데요. 지금까지 매쓰플랫을 통해 채점된 누적 문항 수는 무려 16억 건을 넘어섰으며, 2025년 기준 평균 1초당 18문항의 채점이 끊임없이 처리되고 있음을 의미해요.
프리윌린의 기술력은 학원 시장을 넘어 공교육과 대학 교육 현장까지 빠르게 스며들고 있어요. 전국 9,500개 이상의 수학 교육기관과 3,641개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프리윌린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나아가 전국 4년제 일반대학 3곳 중 1곳에 달하는 70개교가 도입할 정도로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대표 에듀테크 프로덕트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 내부에 180명이 넘는 인원이 함께 근무 중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채용 인원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에요.

프리윌린은 2주 단위 정기 릴리즈를 운영하며 빠르게 제품을 개선하고 있어요.
기능이 빠르게 추가되고, 기존 기능도 계속 고도화되는 단계이다 보니 이제는 단순히 테스트를 수행하는 역할을 넘어, 품질을 구조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QA가 필요한 시점이에요.
아마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매번 사람이 같은 테스트를 반복하는 게 맞을까?”, “QA는 왜 항상 마지막 단계에서 바쁘게 움직여야 할까?”, “자동화를 하고 싶은데, 환경이 받쳐주지 않아서 아쉬웠던 적은 없을까?”
프리윌린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고, Manual과 Automation을 함께 설계할 수 있는 QA 체계를 만들고자 해요.
프리윌린의 QA는 릴리즈 구조 안에서 어떤 검증은 사람이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어떤 영역은 자동화로 전환해야 하는지를 함께 판단하고 설계하는 역할이에요.
Hybrid QA 설계
기술 기반 QA로의 확장
이 역할은 단순히 QA 경력을 이어가는 자리가 아니에요.
Manual QA 경험을 기반으로 Automation QA, 나아가 Technical QA로 확장할 수 있는 자리예요. API나 E2E 자동화를 통해 CI/CD 흐름을 이해하게 되고, DevOps와도 연결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어요. 앞으로는 AI 기반 테스트 환경도 점점 확대해 나갈 예정이에요.
이미 잘하고 계신 분이라면 그 역량을 더 확장할 수 있고,
자동화로 넘어가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던 분이라면 좋은 전환점이 될 수 있어요.

서비스가 성장하면 테스트 범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요. 처음에는 문제가 없어요. 기능이 적으니까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릴리즈 전 QA 시간이 길어져요. 같은 페이지를 반복 검증하고, 같은 시나리오를 다시 확인하고, 릴리즈 전마다 긴장하는 구조. 이 방식은 확장되지 않아요.
AI는 이미 개발 방식을 바꾸고 있어요. 코드를 더 빠르게 쓰게 해주고, 생산성을 몇 배 끌어올리고 있어요.
그렇다면 QA는 그대로여도 될까요?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QA는 더 기술적이어야 하며, 더 전략적이어야 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더 자동화되어야 해요.
우리는 사람이 반복하는 조직이 아니라, 시스템이 스스로 검증하는 조직을 만들고자 해요.
프리윌린의 QA는 검수자가 아니에요. 우리가 지향하는 QA는 품질 아키텍트예요.
매쓰플랫 QA는 사용자가 서비스에서 느끼는 경험까지 품질로 보고 개선에 참여하며,
이슈 분석과 지표 관리, 개발·기획과의 협업을 통해 반복 문제를 줄이고 제품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릴리즈 검증뿐 아니라 개발 과정 전반에 관여하며 서비스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합니다.
상시채용
채용 형태 : 정규직 (수습 3개월)
급여 조건 : 경력에 따라 협의
근무 시간 : 유연근무제 *코어타임 (11시-17시) 외 출퇴근 자유
복리 후생 : 식대 무제한, 연차 24일 (2년차부터) 등
채용절차 : 서류 전형 > 1차 인터뷰 (실무진) > 2차 인터뷰 (경영진)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 (연봉협상)
* 채용 절차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경력기술서 (필수)
자유 양식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선택)
프로젝트 저장소 (필수)
포트폴리오 (선택, 프로젝트 저장소가 없을 시 필수)
참고해 주세요!
* 서류전형 통과자에 한하여 기타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서류에 기재한 내용과 사실이 다를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프리윌린은 AI 기반 수학교육 솔루션 '매쓰플랫', 학교 맞춤형 수학 AI 코스웨어 '스쿨플랫',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이에요.
2017년 프라이머에서 시드 투자를 받았고, 2021년 알토스벤처스와 DSC 인베스트먼트에서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어요. 첫 서비스 론칭 후 매출 성장률 850%를 기록하며 창업 초기에 손익분기점(BEP)을 돌파했고, 재구매율 98%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요.
2023년에는 Series B 규모(총 누적 투자 120억)의 투자를 추가 유치했고, 2025년 미국 타임지가 발표한 '세계 최고 에듀테크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어요. 또한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500대 기업’에 선정되었고, 홀론 IQ(HolonIQ)의 ‘동아시아 에듀테크 150’에도 2년 연속 선정되며 기술 혁신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하고 있어요.
프리윌린은 AI 기술을 통해 빠르게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성장 속도를 가속화함으로써 에듀테크 시장에서 변화의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어요.
프리윌린은 시장의 확실한 1위로서 교육 생태계를 혁신하고 있어요.
2025년에는 전년 대비 23% 성장한 196억 원의 연 매출을 달성하고, 누적 고객 수 350만 명을 돌파하며 업계 선두로서의 견고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어요.
이러한 성장은 프리윌린이 다루는 방대한 데이터와 트래픽의 규모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는데요. 지금까지 매쓰플랫을 통해 채점된 누적 문항 수는 무려 16억 건을 넘어섰으며, 2025년 기준 평균 1초당 18문항의 채점이 끊임없이 처리되고 있음을 의미해요.
프리윌린의 기술력은 학원 시장을 넘어 공교육과 대학 교육 현장까지 빠르게 스며들고 있어요. 전국 9,500개 이상의 수학 교육기관과 3,641개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프리윌린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나아가 전국 4년제 일반대학 3곳 중 1곳에 달하는 70개교가 도입할 정도로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대표 에듀테크 프로덕트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 내부에 180명이 넘는 인원이 함께 근무 중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채용 인원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에요.

프리윌린은 2주 단위 정기 릴리즈를 운영하며 빠르게 제품을 개선하고 있어요.
기능이 빠르게 추가되고, 기존 기능도 계속 고도화되는 단계이다 보니 이제는 단순히 테스트를 수행하는 역할을 넘어, 품질을 구조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QA가 필요한 시점이에요.
아마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매번 사람이 같은 테스트를 반복하는 게 맞을까?”, “QA는 왜 항상 마지막 단계에서 바쁘게 움직여야 할까?”, “자동화를 하고 싶은데, 환경이 받쳐주지 않아서 아쉬웠던 적은 없을까?”
프리윌린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고, Manual과 Automation을 함께 설계할 수 있는 QA 체계를 만들고자 해요.
프리윌린의 QA는 릴리즈 구조 안에서 어떤 검증은 사람이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어떤 영역은 자동화로 전환해야 하는지를 함께 판단하고 설계하는 역할이에요.
Hybrid QA 설계
기술 기반 QA로의 확장
이 역할은 단순히 QA 경력을 이어가는 자리가 아니에요.
Manual QA 경험을 기반으로 Automation QA, 나아가 Technical QA로 확장할 수 있는 자리예요. API나 E2E 자동화를 통해 CI/CD 흐름을 이해하게 되고, DevOps와도 연결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어요. 앞으로는 AI 기반 테스트 환경도 점점 확대해 나갈 예정이에요.
이미 잘하고 계신 분이라면 그 역량을 더 확장할 수 있고,
자동화로 넘어가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던 분이라면 좋은 전환점이 될 수 있어요.

서비스가 성장하면 테스트 범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요. 처음에는 문제가 없어요. 기능이 적으니까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릴리즈 전 QA 시간이 길어져요. 같은 페이지를 반복 검증하고, 같은 시나리오를 다시 확인하고, 릴리즈 전마다 긴장하는 구조. 이 방식은 확장되지 않아요.
AI는 이미 개발 방식을 바꾸고 있어요. 코드를 더 빠르게 쓰게 해주고, 생산성을 몇 배 끌어올리고 있어요.
그렇다면 QA는 그대로여도 될까요?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QA는 더 기술적이어야 하며, 더 전략적이어야 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더 자동화되어야 해요.
우리는 사람이 반복하는 조직이 아니라, 시스템이 스스로 검증하는 조직을 만들고자 해요.
프리윌린의 QA는 검수자가 아니에요. 우리가 지향하는 QA는 품질 아키텍트예요.
매쓰플랫 QA는 사용자가 서비스에서 느끼는 경험까지 품질로 보고 개선에 참여하며,
이슈 분석과 지표 관리, 개발·기획과의 협업을 통해 반복 문제를 줄이고 제품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릴리즈 검증뿐 아니라 개발 과정 전반에 관여하며 서비스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합니다.
상시채용
채용 형태 : 정규직 (수습 3개월)
급여 조건 : 경력에 따라 협의
근무 시간 : 유연근무제 *코어타임 (11시-17시) 외 출퇴근 자유
복리 후생 : 식대 무제한, 연차 24일 (2년차부터) 등
채용절차 : 서류 전형 > 1차 인터뷰 (실무진) > 2차 인터뷰 (경영진)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 (연봉협상)
* 채용 절차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경력기술서 (필수)
자유 양식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선택)
프로젝트 저장소 (필수)
포트폴리오 (선택, 프로젝트 저장소가 없을 시 필수)
참고해 주세요!
* 서류전형 통과자에 한하여 기타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서류에 기재한 내용과 사실이 다를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